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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 우려'…소아청소년 휴대전화 자제 권고

'발암 우려'…소아청소년 휴대전화 자제 권고

노흥석 기자 hsroh@sbs.co.kr

작성 2011.06.09 17: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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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전자기장의 발암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정부가 소아청소년에게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휴대전화 무선주파수 전자기장을 발암 가능성 물질로 분류함에 따라 국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소아청소년에게 휴대전화 직접통화를 자제하고, 핸즈프리를 사용해줄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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