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가 가장 강력한 대포로 불리는 최첨단 전자기포, 레일건 개발에 도전합니다.
레일건은 포탄이 음속의 7배 속도로 포신을 빠져나가 목표물을 타격해 파괴력이 큰 '슈퍼대포'로 불리며 작년 12월 미 해군이 시험발사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소식통은 "국방과학연구소가 레일건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응용연구를 올해 착수할 계획"이라면서 "평행한 2개의 레일 사이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전기에너지로 포탄을 발사하기 때문에 폭약이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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