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26억원대의 물품 대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한도하이테크 전 대표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 1월 지인에게 회사 운영 자금으로 쓴다며 15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통신업체에서 26억원 상당의 내비게이션 등 물품을 납품 받고 대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지난달 31일 기소됐습니다.
김 씨는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회장 매제의 조카이자 김기형 초대 과학기술부 장관의 아들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