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북 지원식량 전용 가능성 여전히 우려"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1.06.08 05: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국무부는 "대북식량지원 문제와 관련해 지원식량이 전용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북한의 식량사정 평가가 식량지원 여부를 결정할 한 측면이며, 또 다른 측면은 최종 용도에 대한 모니터링을 확보하느냐 여부"라고 밝혔습니다. 또, 식량을 지원할 경우 "식량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확실히 전달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한국인 관광객 피 흘린 채로"…유명 관광지에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수원 길거리에 웬 여자가"…이틀 새 112 신고 잇따르자 "변사체 떠 있다"…시신 인양하자 신장 110㎝ 남아 추정 동영상 기사 음주도 마약도 아니었다?…대낮에 '흉기' 들고 춤추더니 "실제 상황" 주민 대피 발칵…민통선 '비행체' 뜻밖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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