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대 전임 총장 전원 '총장실 점거' 비판

서울대 전임 총장 전원 '총장실 점거' 비판
서울대 역대 총장단이 서울대 재학생들의 행정관 점거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수성, 정운찬, 이기준 전 총장 등 전임 서울대 총장 9명은 오늘 오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생들의 점거농성을 비판하고 법인화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임 서울대 총장 전원이 한목소리를 낸 것은 개교 이래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임 총장들은 법인화를 둘러싼 학내 갈등과 행정관 점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학생들이 농성을 풀고 학교와 대화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