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흩어져 있는 '울산 출토 유물'을 울산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됩니다.
울산박물관은 박물관 개관에 맞춰 오는 22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 13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1000여점의 울산 출토 유물을 빌려와 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 가운데는 국내 유일한 청동솥과 청동기시대 유력 정치집단의 존재를 입증하는 청동거울, 그리고 중산동 출토 갑옷 세트 등 귀중한 유물들이 대거 포함돼 있습니다.
(UBC)
전국에 흩어져 있는 '울산 출토 유물'을 울산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됩니다.
울산박물관은 박물관 개관에 맞춰 오는 22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 13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1000여점의 울산 출토 유물을 빌려와 전시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 가운데는 국내 유일한 청동솥과 청동기시대 유력 정치집단의 존재를 입증하는 청동거울, 그리고 중산동 출토 갑옷 세트 등 귀중한 유물들이 대거 포함돼 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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