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선진통일연합은 나라와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국민운동 단체로 정당과는 가는 길이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선진통일연합 상임의장인 박 이사장은 오늘 SBS 라디오에 출연해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이룩하고 한반도 통일의 시대를 열겠다는 '선진통일운동'은 기본적으로 정치로 풀 수 없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박 이사장은 또, 지금 한반도에 통일기회와 더불어 새로운 분단의 위험도 다가오고 있다며 새로운 분단은 북한에 친중국 변방정권이 들어서는 '북한의 중국화'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박 이사장은 동북아에 새로운 냉전이 시작되면 선진도 통일도 모두 실패한다며 통일로 가려면 국민의 통일의지와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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