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아들을 위해 조금 독특한 부성애를 발휘하는 아빠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유타주에 있는 이 아빠의 일과는 매일 아침 아들의 등굣길을 배웅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평범한 부모가 하는 배웅과는 조금 달라 보입니다. 특별한 의상과 분장을 갖춘 채 아들을 배웅하고 있는데요, 귀여운 악마에서부터 다양한 만화 주인공의 복장을 준비한 아빠는 지금까지 170가지가 넘는 복장과 의상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아들이 조금 난처해하긴 하지만 아빠의 이런 독특한 배웅법은 변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매일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한 아빠의 고민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등교하는 아들을 위해 독특한 배웅을 하는 아빠,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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