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총량을 당초 발표보다 2.3배 정도 높여 계산하기로 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은 방사성 물질의 총량 추정치를 37만 테라베크렐에서 85만 테라베크렐로 상향 조정해 국제원자력기구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보안원은 2호기와 3호기의 원자로 건물 폭발후 방사성 물질 방출량과 핵연료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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