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현충일인 오늘 트위터에 올린 "우리 시대의 사명을 생각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 이 강토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에 경건하게 옷깃을 여미며 우리 시대의 사명을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표는 그러나 '우리 시대의 사명'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는 "순국선열의 피와 세계인들의 희생 위에 이룬 대한민국을 더욱 소중히 발전시켜야 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우리도 더욱 기여해야 하는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