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해적자금차단 주요국 회의에 참가한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0개국은 이번 회의에서 해적의 자금차단을 비롯해 정보공유와 수사기관 간의 협조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한국은 문하영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를 파견합니다.
특히 한국은 오는 29일 서울에서 개최할 유엔 소말리아 해적퇴치 연락그룹의 해적 자금차단 특별회의에 대비해 국제규범을 도출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