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의 연휴 첫날인 오늘, 도심을 빠져나가는 차들로 고속도로는 큰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오전 중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은 모두 13만대로, 오늘 하루 평소 주말보다 10%정도 많은 43만대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 도로공사측은 밝혔습니다.
현재 경부선과 영동선이 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가운데, 서해안 고속도로와 호남선 등 주요 고속도로도 오후들어 본격적인 정체를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