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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영학원 대표 주말 소환…청호나이스 압수수색

검찰, 김영학원 대표 주말 소환…청호나이스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국내 최대 편입학원인 김영 편입학원의 회삿돈 횡령 의혹과 관련해 학원 대표인 김모 회장을 이르면 이번 주말쯤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김 회장이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해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김영학원과 수십억원의 수상한 금전거래를 한 의혹이 있는 청호나이스의 서초동 본사 사장 집무실과 임직원 자택 등 10여곳을 어제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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