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가 이달 한 달간 여러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에 이어 아반떼 하이브리드나 i30, 쏘나타 구입시 현금 할인이나 저금리 할부를 제공하고 경찰과 소방공무원, 국가유공자 등에겐 20만원 할인 혜택을 줍니다.
한국GM은 스파크 구입시 내비게이션을 제공하고, 아베오를 구입하면 5개월간 리터당 1천 원씩, 월 최대 80리터까지 주유비를 지원합니다.
르노삼성도 QM5나 SM7 구매시 170만 원에서 210만 원 상당의 무상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쌍용차는 렉스턴과 카이런 등 구매 고객에게 반년간 월 10만 원 한도 내에서 유류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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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분기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카드 사용액이 20억 달러에 달해 전 분기보다 2.5%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경기회복으로 해외여행이 늘며 내국인의 해외 카드 사용실적은 세 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은 7억 5천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16.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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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민간 감시단을 통해 어린이 용품 등 각종 공산품과 전기제품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감시단에는 전국주부교실중앙회와 녹색소비자연대 등 4개 소비자단체 회원 150명이 참여해 문구점, 공산품, 안전품질표시, 전기제품 분야를 각각 나눠 맡고 불법·불량 제품을 감시할 예정입니다.
[경제365] 자동차업계, 6월 할인 혜택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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