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전세계 가입자 수가 7억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체코의 한 시장조사업체인 소셜 베이커스가 밝혔습니다.
소셜 베이커스는 브라질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에서 최근 가입자 수가 급성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달에 늘어난 가입자 수는 브라질이 195만명, 인도네시아 151만명, 필리핀 133만명, 멕시코 112만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국가별 가입자 수는 미국이 천 494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도네시아가 3천 787만명, 영국 2천 950만명, 터키 2천 890만명 순이라고 소셜베이커스는 전했습니다.
페이스북은 가입자가 5억명을 넘어선 이후 공식적인 월별 집계를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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