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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암행어사'…불량제품 감시 착수

'소비자 암행어사'…불량제품 감시 착수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민간 감시단을 통해 어린이 용품을 비롯한 각종 공산품과 전기제품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지킴이' 감시단에는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생활안전연합,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생활연구원 등 4개 소비자단체 회원 150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문구점, 공산품, 안전품질표시, 전기제품 분야를 나눠 맡아 시중에 유통 중인 불법·불량 제품을 감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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