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과 해병대, 육군, 공군이 모두 참여한 합동 상륙 작전이 지난주에 대규모로 열렸습니다. 유사시에 상대방의 방어를 뚫고 군이 목표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이번 훈련에는 지휘함으로 활용된 헬기상륙함 독도함을 비롯한 해군 함정 10여 척, 해ㆍ공군 항공기 20여 대,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VV) 20여 대, 상륙군 1,700여 명 등이 참가 하였습니다.
특히 해군은 상륙기동부대의 지휘함인 독도함을 중심으로 다수의 전투함, 상륙함, 소해함, 구조함, 잠수함, 헬기 등의 통합적인 운용능력을 갖고 있는 상륙기동부대 참모단을 구성해 상륙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영상토크] 상륙작전…연대급 대규모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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