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안드로이드 앱 마켓에서 악성코드가 심어져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또다시 발견됐다고 포브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포브스는 모바일 보안업체인 룩 아웃이 구글의 앱스토어에서 악성코드가 있는 앱 25개를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업체는 특히 악성코드가 지난 3월 발견된 50개의 ´드로이드드림 악성코드´가 내포된 앱을 만든 개발자와 같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룩 아웃은 이 사실을 구글에 알렸으며, 구글은 이미 문제의 앱을 제거했지만, 이미 안드로이드 운엉체계를 이용하는 3만∼12만대의 기기들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 악성코드들은 내려받기 이후 전화통화를 할 때 활성화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에서 악성코드 또다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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