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은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열심히 일했지만 하고 싶은 일만 했으며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남 의원은 오늘 아주대에서 가진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국민의 아픔이 무엇인지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찾아 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한민국 국민의 상위 20%를 제외한 모두가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현재와 미래의 삶에 대한 서민들의 두려움에 해답을 제시하는 데 진보와 보수, 좌우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남 의원은 "북한은 언제 도발할지 모르며 북한에 급변 사태가 발생하면 우리에게 재앙이 될 수 있다"면서 "불안요소를 평화적으로 관리하며 통일로 나아가는 프로세스를 관리할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