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대는 운행 전략을 바꿨다.
이동 중에라도 태양만 나오면 바로 솔라 모듈을 펼쳤다.
오늘 간식은 쥐포. 20일동안 쇠고기 비빔밥만 먹었던 대원들에게는 소중한 간식이다.
이제 대원들 모두 남극 생활에 완벽 적응했다.
설원 위에서 코를 골며 잠도 자고, 쪽잠 생활도 익숙해졌다.
화장실도 직접 만들어 깔끔히 사용한다. 남극과 대원들은 어느새 하나가 됐다.
(SBS 뉴미디어부)
[SBS스페셜] ② 그린원정대, 남극과 하나가 되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