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주] 지사 관사, 올해말 '충북문화관' 변신

지난해 7월 일반에 개방된 충북도지사 관사가 올해 말 문화공간인 '충북문화관'으로 새롭게 문을 엽니다.

등록문화재인 구관은 상설전시장인 '문화갤러리'로 활용하고 신관은 북카페와 세미나 장소 등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를 위해 다음 달부터 17억8000만원을 들여 시설 개선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