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는 새벽시간대 편의점을 돌며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7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새벽 2시반쯤 인천 검단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혐해 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인천시내 편의점 4곳에서 현금 1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시내 음식점 3곳에서 오토바이와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출소한 뒤 3개월도 안 돼 같은 종류의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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