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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우정사업본부, 헌화 캠페인 벌여

우정사업본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현충원에서 헌화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집배원과 어린이 90여 명이 함께 돌볼 사람이 없는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묘비의 흐려진 비문을 먹물로 다시 썼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대전현충원과 영천, 임실, 이천호국원에서도 다음달 3일까지 헌화와 비문다시 쓰기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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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전통시장과 부근 상권을 연계해 개발하는 '상권활성화구역' 지원사업 대상으로 7곳을 선정했습니다.

서울 마포구 도화동.용강동 상권과 부산 동구 조방앞 상권, 경기 성남시 수정로 상권 등입니다.

앞으로 4년간 중기청과 지자체의 지원아래 특화거리 조성과 주차장 설치, 문화축제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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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금 상승폭이 소득증가액을 5배 가량 웃돌면서 전세 비중이 줄고 월세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국 임대차 계약 중 전세의 비중은 62.3%에서 52,9%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반전세는 9%에서 13.8%로, 월세는 28.9%에서 33.5%로 4.6%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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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과 비강남 지역의 전셋값 격차가 2년 전에 비해 더 커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서울에서 3.3제곱미터 당 전셋값이 가장 비싼 강남구의 경우 2009년 5월 951만 원에서 이달엔 1,186만 원으로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전셋값이 낮은 금천구와의 격차는 2009년 5월 523만 원에서 이달엔 704만 원까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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