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함 음료 마시고…' 고등학생 구토로 병원행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05.26 02:4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제 낮 1시쯤 경기도 광명의 한 고등학교에서 사물함 안에 있던 음료를 마신 18살 이모군이 갑자기 구토를 하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이군은 학교 복도의 사물함에 있던 음료를 18살 권모군등 친구 6명과 나눠 마셨지만, 권군등이 모두 맛이 이상하다며 음료를 뱉고 이군만 음료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학교 안에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이 없어 학생들과 면담을 통해 보온병의 주인을 찾아낼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 꼬드겨 성관계 하고 "사귀자"…현직 시의원 수사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차량서 나온 20대를 1톤 트럭이 '쾅'…고속도로서 사망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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