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문가를 포함한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다국적 조사단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에 대해 설명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마이크 웨이트먼 단장은 "이번 조사는 세계가 교훈을 얻을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고, 에다노 관방장관은 조사에 전면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AEA 조사단은 웨이트먼 단장 등 IAEA 본부의 6명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성게용 박사를 비롯한 12개 국가 18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습니다.
조사단은 앞으로 조사한 결과를 일본 정부에 개괄적으로 설명한 뒤 IAEA 각료급 국제회의에서 상세 보고를 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