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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지식경제부, 그린크레디트 사업 시행

지식경제부는 대기업이 협력업체의 온실가스를 줄여주고 온실가스 감축 실적 일부를 넘겨받는 '그린 크레디트'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협력사들과 그린 크레디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대기업들은 앞으로 중소기업에 자금과 기술을 투입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면 이 실적 일부를 자신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대기업이 협력업체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출연한 자금에 대해 7% 세액 공제를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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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혁신도시가 있는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자율학교 또는 특목고 지정을 요청할 경우 시도 교육감은 이를 우선 지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혁신도시에 우수학교 유치가 원활해져 인구 유입과 도시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도심안에 특목고 등이 이미 지정돼 있는 부산, 대구, 울산 혁신도시는 우선 지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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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증권사 휴면 계좌를 주인에게 찾아주는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를 위해 휴면 계좌를 금융투자협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올 하반기에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반드시 휴면계좌의 주인을 확인하도록 하고 찾아주기 캠페인을 적극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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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정보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가 자사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트리플 비에서 트리플 비 플러스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측은 대외 신인도가 개선돼 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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