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모두 159척의 유조선이 사고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최근 5년간 유조선 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유조선 159척 가운데 119척이 국내 유조선으로 이 가운데 절반인 68척은 국내 연안을 항해하는 내항 유조선이었습니다.
심판원은 해상교통안전법에 규정된 선박안전관리체제를 수립한 내항 유조선에서는 7척당 1명 꼴로 인명피해가 났지만, 그렇지 않은 유조선에서는 2척당 1명의 피해가 났다며 선원 과실보다는 안전관리 문제가 더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5년간 유조선 사고 159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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