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절반 이상이 5.18 민주화운동의 진상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사회조사연구소가 최근 광주에 사는 성인 4백명을 상대로 전화조사를 벌인 결과, "5.18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47%나 됐습니다.
반면 "많이 밝혀진 편"이라는 응답은 36.7% 였습니다.
광주시민 절반이상 "5.18 진상규명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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