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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불볕더위 시작…동두천 30.5도까지 올라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에 때이른 불볕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오늘(24일) 동두천의 낮 최고기온은 30.5도까지 치솟았고 홍천 30.4도, 전주 29.5도 등 중서부와 호남 지방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도 올들어 가장 높은 28도를 기록했습니다.

수요일인 25일도 서울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24일과 비슷한 초여름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이른 더위는 목요일인 26일 전국에 비가 오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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