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정보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가 자사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등급 상향은 지난해 6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리는 등 경영 성과가 좋았고, 김포-베이징 신규취항에 따른 단거리 수익성 향상 기대도 반영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아시아나 신용등급 BBB+로 상향조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