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명이 무리지어 서울과 경기 일대 편의점에서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10대 6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16살 이모 군 등은 지난달 30일 서울 신설동 소재 편의점에서 5명이 천원 미만의 물건을 번갈아 계산하며 종업원의 시선을 돌린 사이 나머지 1명이 사무실에 침입해 금고를 열고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초등학교 선후배로 지난 4월 가출해 PC방과 찜질방에서 지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으며, 총 8차례에 걸쳐 150만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