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24일)은 볼만한 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록 그룹 '부활'이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공연에선 '회상'과 '네버앤딩 스토리' 등 오늘의 부활을 있게 한 곡들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27년간 라이브 무대에서 관객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그룹 '부활'이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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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지형과 홍대 아이돌로 불리는 인디밴드 10cm가 뭉쳤습니다.
공연은 드러머 강민석과 건반의 임영조가 더해진 5인조 어쿠스틱 포맷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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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3년 만에 컴백 콘서트를 갖습니다.
기계음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어쿠스틱 음악 '처음'이 담긴 새 앨범을 이번 공연에서 선보입니다.
김장훈이 공연 총감독을 맡았고 박정현과 아이유가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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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의상과 언행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레이디 가가가 새 앨범 '본 디스 웨이'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 했습니다.
지난 2월 그래미 시상식에서 선보인 타이틀곡 '본 디스 웨이'는 이미 싱글로 발매돼 빌보드에서 5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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