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인천 효성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특수목적법인의 대표 A 씨가 인천시의 심의를 앞두고 도시계획위원 2명에게 금품을 주려고 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와 위원들을 수차례 소환 조사해 A씨가 50만 원 정도의 현금을 도시계획위원 2명에게 주려고 했지만 위원들이 받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중 A 씨를 입건할 방침입니다.
효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일대 43만 5천여 제곱미터에 3천여 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대규모 개발사업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