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직원 경내서 자살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05.23 12: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 별관 주차장에서 이 법원 6급 참여관 48살 김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김 씨는 차량 안에 번개탄을 피워놓은 채 연기에 질식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차량에 '인생이 힘들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 꼬드겨 성관계 하고 "사귀자"…현직 시의원 수사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차량서 나온 20대를 1톤 트럭이 '쾅'…고속도로서 사망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