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인천시 옹진군 덕적도 서쪽 해상에서 승객 37명을 태운 20톤급 낚시어선 1척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직후 승객들은 근처 다른 어선에 옮겨 타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만조 때는 보이지 않고 저조 때만 관측되는 암초에 얹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전 11시50분쯤에는 인천 중구 항동 국제여객터미널 앞 해상에서 여자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이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