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미군기지 캠프캐럴의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미군기지 주변 환경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 미군기지를 둘러싼 왜관리와 석전리, 매원리 등 3개 지역에서 지하수 관정 5곳의 물을 채취해 성분 분석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내일부터 미군기지에서 주변 하천수와 지하수를 대상으로 다이옥신 성분이 포함돼 있는지 여부를 검사할 예정입니다.
경북 칠곡군 미군기지 캠프캐럴의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미군기지 주변 환경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 미군기지를 둘러싼 왜관리와 석전리, 매원리 등 3개 지역에서 지하수 관정 5곳의 물을 채취해 성분 분석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내일부터 미군기지에서 주변 하천수와 지하수를 대상으로 다이옥신 성분이 포함돼 있는지 여부를 검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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