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하루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는 자유로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전국 주요 도로의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노선별 하루 평균 교통량은 자유로 성산대교-장항 IC 구간이 27만 5천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1개 차로당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내-서운 구간이 2만 9천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 모든 도로의 평균 하루 교통량은 만 2천 대로 전년에 비해 2.9% 늘어나며 조사 시작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도로 유형별로 보면 고속국도 교통량이 전년 대비 5.4% 증가한 반면, 일반 국도는 1.1% 감소했습니다.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는 자유로
작년 전국 일평균 교통량 역대 최고<BR>작년 총 도로연장은 10만5천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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