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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IMF 총재 후보로 강력한 인물 합의해야"

EU "IMF 총재 후보로 강력한 인물 합의해야"
차기 IMF 총재 자리를 둘러싼 유럽과 신흥국 사이의 기세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EU 집행위원회가 강력한 후보를 내기 위한 27개 회원국의 행동 통일을 촉구했습니다.

피아 아렌킬데-한센 EU 집행위 수석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IMF의 최대 출연자로서 EU 회원국들이 강력하고 능력 있는 후보에 합의하는 게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출신국을 따지지 말고 EU의 이익을 대표할 수 있는 강력한 후보를 밀 수 있도록 27개 회원국이 행동 통일을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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