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아침 7시쯤 태안군 안도 북서방 6.5마일 해상에서 그리스 선적 3만톤급 상선과 우리나라 3500톤급 모래채취선 삼표101·102호가 충돌해 102호가 옆으로 기울어지는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와 기름유출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사고원인 조사와 함께 인명구조와 기름유출에 대비해 방제정을 동원하는 등 수습에 나섰습니다.
(TJB)
오늘(18일) 아침 7시쯤 태안군 안도 북서방 6.5마일 해상에서 그리스 선적 3만톤급 상선과 우리나라 3500톤급 모래채취선 삼표101·102호가 충돌해 102호가 옆으로 기울어지는 피해를 입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와 기름유출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사고원인 조사와 함께 인명구조와 기름유출에 대비해 방제정을 동원하는 등 수습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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