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진석 "삼화저축은행 위해 로비활동 한 적 없어"

정진석 "삼화저축은행 위해 로비활동 한 적 없어"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2004년 부터 3년간 삼화저축은행의 사외이사였을 당시 "경영회의에 참석하거나 이 은행을 위해 로비활동을 한 적이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 수석은 오늘 보도해명 자료를 통해 "그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 삼화저축은행 경영진과 개인적으로 교유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수석은 "17대 총선 낙선 이후 초등학교 후배의 권유로 사외이사로 등재됐다"며 "이후 3년간 매월 활동비나 교통비 명목으로 200만원 정도의 돈을 실명 통장으로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외이사 겸직신고와 관련해서는 "의무사항이 아닌 권고사항이었고 국회 사무처에서 사외이사는 극히 일부 교통비만 지급된다 하여 신고할 필요 없다고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