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된 예비역 장성을 대상으로 한 국방개혁 설명회장에 해군 공군 출신 장성들이 대부분 불참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 참석한 예비역 장성 140여 명 가운데 대부분이 육군 출신 예비역 장성이었고 해군과 해병대 출신은 10명에 불과했습니다.
또 공군 출신 예비역 장성은 한명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180여 명이 오늘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전 해공군 참모총장 출신들을 중심으로 국방부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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