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 오늘(17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 나온 음반 소식을 류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 정원영이 생애 첫 피아노 콘서트를 엽니다.
그동안 젊은 음악인들과 함께 '정원영 밴드'로 활동해 왔는데 이번엔 피아니스트 정원영으로 무대에 섭니다.
장기하, 루시드폴, 장재인, 이적이 게스트로 함께 무대를 꾸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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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활동을 중단했던 조덕배가 컴백 콘서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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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 ´The Drums´로 지난해 크게 주목받았던 미국의 인디 밴드 '드럼스'가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드럼스 특유의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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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뿐만 아니라 배우,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한 제니퍼 로페즈가 새 앨범을 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머라이어 캐리와 니요의 히트 앨범에 참여했던 L.A. 리드 등 초호화 스태프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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