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영종도를 떠났던 제비들이 5월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왔다.
영종도 구읍 나루터 조립식 컨테이너 매표소 지붕 밑에 만들어진 제비 둥지.
둥지 안에 있는 제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암컷은 둥지에 있고 수컷은 둥지 주위를 계속 경계하고 있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제비 한 쌍은 행락객에게 인사를 하듯
주위를 떠나지 않는다.
최근 영종도 일대 개발로 옛 가옥이 사라지면서
영종도 제비들은 어쩔 수 없이 철골 컨테이너에 둥지를 틀고 있다.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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