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가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 이후의 민심 수습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김 총리는 내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과학벨트 선정 과정을 설명하고 국민에게 이해를 구하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총리실 관계자는 다만 동남권 신공항의 경우 국민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해 총리가 사과했지만, LH 본사 이전이나 과학벨트는 약속 파기의 문제가 아닌 만큼 대국민 사과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