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1분쯤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하금리 하금 삼거리에서 관광객 24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도로 옆 논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살 김모씨 등 3명이 크게 다쳤고 21명이 경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버스는 대전에서 산악회 회원들을 태우고 합천 황매산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파열이 사고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합천서 관광버스 넘어져 20여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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