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5월 들어서만 벌써 다섯번째 황사입니다.
이번 주말에 좋은 날씨라서 나들이 계획하시는 분들은,오전까지 중부지방에 나타날 옅은 황사를 눈여겨 보셔야겠는데요.
지금 서울지역의 미세먼지농도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고요, 관악산에서 200선, 백령도에서도 100마이크로그램선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북서쪽에 약하게 황사가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서, 황사가 지속되는 시간이 길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번 주말은 남쪽을 지나게 될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오늘 낮기온도 대부분 지역에서 20도를 훌쩍 웃돌겠지만,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약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내일은 스승의 날이죠.
내일은 황사도 없어서 오늘보다 더 좋은 날씨가 되겠고, 대구의 낮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낮기온도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까지 대체로 맑겠지만, 다음주는 화요일과 목요일 두차례에 걸쳐서 비소식이 있습니다.
지금 서울의 기온은 12.5도입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