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최대 게임축제인 'e-펀 2011'이 오늘(12일) '게임, 스마트 콘텐츠 세상'을 주제로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사흘 동안 계속되는 'e-펀 2011'은 캐릭터콘텐츠관과 게임콘텐츠관, 3D콘텐츠 체험관 등 전시·시연 부분을 비롯해 제 3회 대통령배 2011 KeG 대구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 등 게임 대회가 열립니다.
한편 'e-펀 2011' 기간 디지털 케이블TV 박람회가 함께 열려 케이블TV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데, 12일 개막식에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해 두 행사의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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