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 지지부진한 서울 시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예정구역에 대한 구역 해제 절차가 본격화됩니다.
서울시는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신청한 곳에 대해 주민 의견을 듣는 주민 공람을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신청한 곳의 전체 면적은 모두 49.8ha로 영등포구 5곳, 마포구 4곳, 용산구 3곳 등 모두 31곳입니다.
서울 정비예정구역 31곳 해제 절차 본격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