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리모컨'으로 단속 피한 게임장 적발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05.12 09: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심의를 받은 내용과 다르게 게임기를 개조한 혐의로 37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19일 부산 중구 남포동의 한 게임랜드에서 게임기 60대를 경품 획득이 쉽도록 개조해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단속반이 들이닥치면 리모컨을 이용해 개조한 영업용 게임기를 원상태로 돌려놓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마트폰 필요없어" 줄줄이 버린다?…청년들 무슨 일 산책하다 '삐끗' 날벼락…8일 만에 시신 발견 동영상 기사 친구 물어뜯고 찌르며 "나 귀엽지?"…'알몸 살해범' 신상공개 명절에 아내 살해하고 "너희 엄마 죽였다"…법정서 "죄인" 동영상 기사 여교사 물건 속에 '끈적' 기겁…"누군지는 비밀이래요"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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