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폭락으로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했던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하루만에 다시 폭등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배럴당 5.22달러 상승한 105.7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도 배럴당 5.37달러 오른 102.55달러로 마감됐습니다.
런던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6.77달러 상승한 115.9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두바이유 하루만에 폭등…105.70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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